한참 유행이 지난 CoreAVC로 H.264와 AVC 계열을 디코딩하고 (하드웨어 가속으로..) Nvidia PureVideo codec으로 MPEG2 계열을 DXVA로 가속해서 돌렸는데, 물론 플레이어는 KMP로.. KMP가 아무래도 무설치로 폴더 하나만 설정해 놓고 사용하면 편하고 각종 디코더를 동영상 종류에 따라 지정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좋았었는데, 팟 플레이어와 PowerDVD에 내장된 각종 코덱의 조합으로 넘어 왔다. 팟 플레이어는 KMP 개발자가 직접 개발중인 다음에서 내 놓은 방송 플랫폼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인터페이스도 생각보다 깔끔하고, 스타리그도 다 보여주고, 각각의 코덱 설정도 따로 가능하고, 내장 디코더의 성능도 꽤 좋은 편이고, 무설치는 아니지만 그 덕분에 자동 ..
환경 2.5 노트북용 하드 1 3.5 SATA 하드 2 Atom Dual core N330 945GC with 1FAN 온도 기존의 250W 파워를 장착했을 때는 파워 내부에 팬이 있어서 그런지 적당한 온도를 보였다. 측정했는데 문제가 없어서 그런지 대충 넘겼는데 아마 CPU는 60대, 칩셋은 50도대, 하드들은 40도 정도를 유지했었다. 그런데 오늘 기존 파워를 떼어내고 DC to DC 파워를 넣었는데 (그래서 공기 순환을 시키는 팬이 없어졌다.) CPU는 73도, 칩셋은 56도 그리고 하드는 평균 55도쯤 된다. 아무래도 공기순환을 시키는게 메인칩셋에 연결된 팬밖에 없고 하드 3개가 모여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아무래도 구경 큰 팬하나 넣어드려야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전력 소모 이 역시 기존의..
시작 앞의 시리즈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리플미니 카라멜 2.0을 구입해서 램을 달고 2.5인치 IDE하드와 3.5인치 SATA 하드 2개를 설치하기로 마음 먹었다. 리플미니에 장착된 D945GCLF2 인텔 아톰 듀얼코어 보드는 IDE 하나와 SATA 두개 포트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ODD를 달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총 4개의 하드 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다. 리플미니 케이스의 구성이나 크기를 몰라서 하드가 몇 개정도 장착이 가능할지 몰랐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ODD Bay에 하나, FDD Bay에 하나 그리고 그 아래에 하나가 달릴 수 있다. 총 3개까지는 무난하게 달 수 있다. 물론 2.5인치를 3.5인치로 바꿔주는 가이드나 5.25인치 Bay에 3.5인치 하드를 달수 있게 하는 가이드 같은게 필요하..
Barebone Ripple mini Caramel 2.0 : \193780 D945GCLF2 인텔 듀얼코어 아톰 보드와 250W 파워 그리고 케이스가 포함된 조합이다. Ram DDR2 PC 6400 2G : \21780 요새 똥값이 된 삼성 2G Ram을 달아 주었다. 넉넉하니 괜찮을 듯 싶다. 2.5형 노트북용 IDE 하드디스크 : \40000 3.5형 변환 가이드 : \6360 3.5형 변환 젠더 케이블 : \10000 2.5형 노트북 IDE 하드를 달아서 저전력으로 하고 SATA 포트의 여유분을 남기기 위해서 구매한 리스트인데 생각보다 출혈이 컸다. 되려 손해인것 같기도 하고... 12V 6.66A 80W AC-DC Adapter : \29500 100W DC-DC Adapter : \46500 ..
점점 개인용 서버를 운영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나 같은 사람도 고려하고 있으니...(이미 NAS를 이용하여 사용한지는 조금 시간이 되긴 했지만...) 그렇다면 개인용 홈 서버를 이용해 놓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활용하는 것들을 살짝 나열해 보도록 하겠다. 웹서버 HTTP 서버이다. 80포트를 통해서 서빙이 되는... 지금은 찍은 사진들을 photogallery를 통해서 올려놓은 포토 블로그와 내가 자주 가는 사이트를 모아놓은 나만의 시작 페이지로 사용하고 있다. 물론 SQL등을 이용해서 Textcube 이나 제로보드 XE를 통해서도 게시판 서비스 같은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데이터의 백업 문제와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격등을 대처할 수있게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
배경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완제품 NAS(Network Attatched Storage)인 DS-107+을 사용하던 중에 차기 모델인 209+가 나오고 성능에 더더욱 불만을 갖던 중, torrent 등등과 Window base의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24시간 실행하는 환경을 모색하다가 저전력 서버로 옮겨가고자 하는 본격적인 고민을 시작했다. 가능한 System의 종류 최근 780G와 AMD X2 CPU의 조합을 사용하게 하는 베어본 + ITX 보드가 같이 출시 된다. 하지만 가격도 가격이려니와 베어본의 경우는 확장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보드만 사서 조립하는 경우는 서버에 맡기는 일에 비해 성능과 가격이 너무 좋고 높아서,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결정한 시스템이 Atom기반이다. 일단 CPU 종류로 ..
시작 교수님이 안 쓰시는거 하사 받아서 연구실에서 사용중인데 생각보다 좋다. 물론 불편한 점이 있지만 적응하기 나름!! 지금 사용중인 키보드의 이름은 Happy Hacking Keyboard Pro 2이다 줄여서 HHK Pro2(먹색각인)인데 이런 키보드는 생각보다 고가여서 별로 관심도 없고 써볼 생각도 못했는데, 써보니까 집에 있는 것도 바꾸고 싶은 욕망이 들 정도 ㅋㅋ 외관 전체적인 모습; 방향키 그리고 텐키라고 불리는 숫자키패드 부분이 없는 초소형이다. 86키인걸로 알고있다. HHKB Professional 2라고 찍힌 로고! 방향키가 없는데 이것은 Fn키와의 조합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Control이 Caps lock 위치에 떡 하니 박혀 있다. 그래도 적응하기 쉬운편!! 인터페이스는 보시다시피 ..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연결하면 데이터의 동기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꽤 편한 점이 많다. 다만 같은 Subnet(게이트웨이를 같이 사용하는 내부 네트워크)에서만 공유가 가능하다. 그래서 이 방법을 해결하고자 SSH 터널링이나 OpenVPN등을 이용해서 많이들 사용한다. 하지만 최근에 다른 방법을 알았기에 소개해 본다. 먼저 이 방법은 넷하드 카페의 샘님의 글([Synology] 아이튠공유 외부에서 접속하기)을 응용한 것임을 밝힌다. 또한 PC에서 다른 네트워크의 Samba server로 연결을 가정한다. DS-107+를 사용하는 차에 테스트 하였는데 문제없이 잘 작동하였다. 1. 프로그램 설치 이 방법은 프로그램 하나 설치함으로써 끝나는 방법인데 원리나 그런 것들은 모르겠다. 먼저 Rendezvous Prox..
원래 게시되어 있던 글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기존의 리뷰는 초기에 구매해서 사용기부터 쓴다는 마음으로 대충 써서 갈겼더니 의도하지 않은 정보를 전달하게 되어서 죄송하게 생각하며 오해가 없게 다시 글을 고칩니다. 개봉기 + 외관 WAN to LAN 를 해보고 싶지만... 이미 100Mbps 단순 업/다운정도는 공유기에서 빵빵하게 지원한지 오래 되었고, 그 보다 Qos나 VPN 같은 다양한 기능을 켰을 때의 속도 저하 현상에 사용자들은 더 관심이 있겠지만 귀차니즘으로 패스..-_-; DS-107+와 내부속도 테스트 내가 가지고 있는 NAS와 Main desktop간의 속도 체크를 해 보았다. 둘다 1Gbps로 문제 없이 링크 되었음을 확인 하였고 점보 프레임은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MTU 1500이다. 네트..
랜카드가 지원을 하고 깨어 있을 경우 원격에서 Lan을 통해서 컴퓨터를 부팅 할 수 있다. 이것이 Wake on Lan 이른바 WOL이라고 한다. 매직패킷이라고 하는 특정 코드의 반복이 들어 있는 시퀀스를 해당 MAC으로 쏘아서 랜카드가 이를 알아채고 받아서 컴퓨터를 깨운다. 관련된 방법은 요새 간단하게 공유기로 가능하다. 공유기 하부에 물려 있는 네트워크 장비의 MAC을 등록해서 공유기를 원격에서 접속해서 켜기 버튼만 누르면 된다. 국내 주요 공유기 벤더의 제품(Altech, ipTIME)은 가능하다. 하지만 외산 공유기의 경우는 WOL을 포트포워딩등으로 내부 원하는 ip로 돌려주고 외부에서 직접 WOL 이 가능하게 하는 Magic packet sender등의 별도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켜야 한다. 이때..
등장인물 평가 이연희 이연희에 의한, 이연희를 위한, 이연희의 영화 발연기 논란이 많지만 이런쪽 연기는 봐줄만 한 정도에 올라선 듯 무엇보다 귀여움 하나로 끝장을 봄 유지태 원작 만화가 어리숙한 연우의 캐릭터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너무 어리숙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지만 그래도 잘 어울리는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함 채정안 커피프린스에서 만큼의 포스가 없음이 아쉬움 그래도 이뿌심 전체적으로 그렇지만 하경이란 캐릭터가 가지는 고민 등등이 두루뭉실 넘어가 버린 느낌 강인 살 좀 빼자. 아이돌이란 이름값은 해야지. 첫 연기(인가?)치고는 괜찮았음 그리고 스토리라인 - 원작과 비교해서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만화에서는 두 커플의 이야기가 독자적으로 진행되면서 서로의 선을 살짝 살짝 넘어다니다가 마지막에 ..
일단 모든 통신 3사를 막론하고 가장 싼 요금제는 10초(1도수)에 9원하는 지역할인이다. (물론 통신사마다 다른 요금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아 그리고 LGT는 후발 사업자 주제에 깡 좋게 지역할인이 없다. -_-;) 여기에 현재 긴 통화량이 많아서 (SKT를 사용중인데) 긴통화 옵션 요금제를 추가해서 총 기본요금이 31000원정도에 육박한다. 기본료가 너무 많아서 줄여보고자 하는 차에 제목과 같은 조합을 알았다. 지역할인 + 긴통화 무료 옵션 요금 3분 이전까지는 10초에 9원의 지역내 요금적용 3분 이후의 통화요금은 720분의 무료 통화에서 제하게 되며 그 무료 통화를 다 쓰면 기존의 10초에 9원의 요금제로 적용된다. 지역할인 + T끼리 T내는 요금 유일하게 T끼리 T내는 요금이 중복 적용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