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살까 말까 상당히 고민을 했는데, 요새 디비코가 워낙 막장 테크를 타고 있는 중이라서 대부분의 하이엔드 유저가 SKY와 비교를 하면서 SKY제품으로 갈아타는 분위기이다. 디비코가 예전에 최초로 Vista 지원 드라이브와 어플리케이션을 발표할때 까지만 해도 괜찮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보였는데 그 이후에는 지금 와서 느끼는 것이지만 (그래서 더 안좋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 상당히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그때는 디비코외에 적수가 없는 국내 시장이라서 더 그래을 수도 있지만... 여튼 그렇게 SKY로 옮겨가는 분위기 속에 USB형으로 사용하던 Dvico Fusion HDTV5 USB silver가 인터페이스의 특성상 예기치 못한 재부팅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줘서 그리고 USB 포트..
Flash 9를 잘 사용하고 있다가 10이 나왔길래 최신병 때문에 냉큼 갈아 탔는데, 약 1달전? 그때는 tistory의 파일 업로드 부분과 문제가 있고 여타 다른 사이트와의 호환성 문제가 있어서 다시 Flash 9 버전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몇 주 지나지 않아서 티스토리에서 Flash 10의 파일 업로드 문제가 고쳐져서 (이 문제가 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문제였기 때문에...) 곧바로 다시 10 버전으로 업데이트 했다. 하지만 하나 둘씩 발생하는 문제점 지마켓 등의 플래시가 도배된 쇼핑몰 사이트에서의 CPU와 메모리 자원을 엄청나게 끌어쓰다가 자폭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_-; WebMa를 사용하는데 탭 1~2개 정도는 무난한 수준인데 몇 개를 더 켜놓고 보게 되면 바로 에러로 브라우저 자체가 다운!! ..
모델명은 N3004 ipTime은 허브고 공유기고간에 3자리는 100M 기반 4자리 숫자는 1G 기반을 의미한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 참고 ) 기가비트 공유기가 출시 되었다. 기존에 연구실에서 빌려다 쓰는 G304와 그 아래 물린 DGS-1005 D-Link 기가비트 허브의 조합으로 사용중이었는데 이제는 청산할 때가 된 것 같다. 다만 N시리즈는 이전에 주력으로 밀던 ipTime의 X305나 NX505 보다 확실히 CPU가 딸린다. 현재 N3004는 266Mhz인데 NX나 X의 X 시리즈는 533으로 두 배의 산술적 속도 차이다. 아마 안정적인 Full duplex가 가능해서 내부 전송속도가 높을 터인데 대신 포트는 100Mbps. 혹시나 나중에라도 기가비트에서 더 고급형으로 NX5005 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