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정한 쓴소리 한 번 해야겠다. 2월 경부터 사용하던 2개 회선의 myLG070라인과 2개월 남짓 된 회선 1개로 내 명의로 3개의 회선이 개통되어 있는데 처음 개통한 2개의 회선은 6개월 유지가 끝나서 이 중 하나를 해지하고 2개월 된 회선에 원넘버多폰으로 변경을 하고자 했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하자면 회선 A와 B 중 B를 해지하고 A번호로 둘다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게 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먼저 B의 회선을 해지해야하는데 이 생각을 갖고 시작한게 일주일 전이다. 지금이 수요일인데 정확히 지난주 목요일 부터 전화를 했다. 그런데 이 해지 시스템이 거지같은게 고객센터(114)에 전화해서 요청을 하면 "알겠습니다 해지!!" 이런게 아니라 의무 기간을 채웠는지 위약금이 발생하지는 않는지에..
전 보다 줄어들긴 했지만 무선 기기가 많아지면서 - 무선 마우스 무선 키보드 등 - 배터리 사용량이 늘어났다. 한 1~2주일 정도에 AA 하나씩 소비하는데 마트에서 열 몇개 짜리 에너자이저를 사다가 사용하고 있었다. 얼마전엔 그냥 벌크로 왕창 구해다 놓자 싶어서 뭐를 구매할까 하다가 벡셀 건전지가 눈에 들어왔다. 애국심도 발휘하고 가격도 싸고 어디서 주워 들은 이야기지만 에너자이저 OEM을 벡셀 공장에서 만든다는 얘기도 들리고 그래서 품질도 별 차이가 없겠거니 해서 40개 들이 한박스를 만원 (배송비 별도) 이 안되는 금액에 구매를 했다. 잘 기억은 안난다만... 그런데 비슷한 품질일 것으로 생각했지만 에너자이저와는 체감이 될 정도로 차이가 나고 있다. 그 전에는 한 2주나 3주 정도에 한개씩 소모하던 ..
원래 KTF에서 LG-KV1300을 사용하던 중 어깨로 전화를 받다가 떨어트려서 반파된 관계로 PDA Phone인 LG-KC1을 쓰다가 지난 5월에 SKT로 SKY-S230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동시에 m4650 버스폰이 떠서 LGT도 신규로 가입. 그러다가 KTF의 골드번호에 당첨되어 KTF 신규가입 -_-; 이로써 회선이 그 당시 SKT KTF LGT 모두 있었음. 3개월 후 LGT를 해지하고 공기계가 된 m4650을 실사용 중이던 016-xxx-xxxx 번호로 사용하기 위해서 SKT에서 LGT로 번호 이동. 그러고 난 뒤 공기계로 남은 스카이 스키니 폰은 중고로 판매. 며칠 후 LGT가 영 맘에 들지 않고 그렇게 쓰고 싶던 PDA Phone도 별로 끌리지 않아 번호 이동 철회를 요청 -_-; LG..
국내 공유기 제조사의 양대 산맥 EFMnetworks와 ALtech. 두 회사의 제품은 각각 iptime과 anygate의 브랜드로 시중에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두 회사 모두 선풍적인 회원 가입을 유치했던 mylg070의 AP를 만들어서 OEM으로 납품한 회사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 EFMnetworks는 좀 더 좋은 성능의 제품을 출시하기로 유명하다. 최근 기가급 데이터와 기가비트 랜카드의 보급, 그리고 여러대의 PC를 가진 가정이 늘어나면서 각 PC간의 자료이동의 속도를 위해 기가비트 환경을 구축하려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물론 인터넷 회선은 여전히 100Mbps 환경이지만 내부의 네트웍에서 이동하는 자료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이런 환경에서 두 회사의 제품 라인을 살펴보면 최근 A..
일단 아직은 베타 테스트 답게 쓸만큼 안정화나 기능이 구현되지 않은 textcube의 서비스형 블로그는 아직 문제가 있으므로 나중으로 미뤄야 할 것 같다. 이놈의 티스토리 블로그의 위지위그 에디터는 너무 비인공지능이라서 빨리 벗어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지만 아직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블로그는 아무리 설치형이 좋아도 트래픽과 관리가 쉽지 않다. 고로 서비스형이 쵝오!! 대신 Textcube는 아직 시기상조이므로 좀 더 기다려보자. 추이를 보다가 Textcube로 이동. 언제 이동 하느냐가 관건. 이미지 갤러리는 Synology DS에 설치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 이거 하나 때문에 계정을 얻는 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일단은 photo.wiserain.net으로 연결해서 써야지! 그런데 DS..
8월 2일 토요일 명동 CGV 2관 H열 ㅋ; 보고 온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좌석 번호까지 기억이 나네.. 5 6 번 좌석이었는데 보기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좀 더 가운데 쪽이 낫지 않을까 싶다. 좋은놈 정우성의 좋은놈 역할인데 진짜 멋있는 건 혼자 다한다. 하지만 근거없는 현실성이 없어도 너무 없는 멋짐이 조금 거슬린다. 일본군을 역으로 거슬러 가면서 명중률 낮은 장총으로 -_-; 하늘을 날아다니는 액션까지..; 좋은놈에 별로 호감이 가진 않는다. 연기도 좀 별로인듯. 돋보이는 우월한 기럭지 ^^; 나쁜놈 이병헌의 역할이 아주 돋보인다. 카리스마 있고 상처받은 악에 가득찬 영혼. 너무 잔인한게 흠이지만 캐릭터를 잘 소화해 냈다고 생각한다. 제일 마음에 드는듯.. 이상한놈 송강호가 없었으면 아무래도 이 ..
가수인것 같기는 한데 뭔지.. 어쨌든 이상하게 매력적이고 끌려서 동영상을 퍼왔다. Song By Shades Apart Rearranged By Vanilla Acoustic So hot 가지마 가지마 제가 좋아하는 미드 "본즈" 시즌3 14편에 라이브카페에서 노래하는 장면이 있는데요 거기서 듣고 푹 빠져버린 노래 Nickelback의 "Far away"입니다 잠이 오질 않아 부랴부랴 MR 만들고 노래와 연주를 해보았습니다 ^^; 다른 사람 만나요(feat.바닐라어쿠스틱) - 미풍 바닐라어쿠스틱이 피쳐링한 미풍의 '다른 사람 만나요' 뮤직비디오입니다^^ 아리따운 나래양이 출연했구요~ㅎㅎ 많이 사랑해 주세요~~~ 브라운아이즈 - 너때문에 돌발 퀴즈 나래양을 찾아보세요~ ㅎㅎㅎ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