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ket Plus를 사용하다가 Ultimate Launcher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포켓 플러스와 Ultimate은 서로 장단이 있어서 서로 아쉬운이 조금씩 있다. 둘을 융합하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듯... 탭을 네 개로 구성하였는데 첫 탭인 Today 탭이다. 시작>설정>오늘에서 볼 수있는 투데이용 플러그인 들을 올려 놓았다. 차례대로 SAMSUNG time Spb Traveler pTravelAlarm Spb Backup이다. 그냥 올리면 너무 딱 붙는 경향이 있어서 (물론 Margin을 줄 수 도있겠지만 Text를 삽입해 보았다.) 두번째 탭 PIMS탭으로 Myagenda Plus와 PIMS 관련 프로그램을 몇 개 올렸다. MyAgenda Plus가 꽤 리소스를 잡아먹는지 이걸 추가하면 ..
작성자 : 이치로 / 분류 : 스크랩/유용한 / 작성시간 : 2007/01/18 20:26 베타뉴스에서 퍼옴 인터넷 익스플로러7에는 새로운 단축키들이 선보인다. 어떤 단축키들이 우리를 즐겁게 해 줄지 살펴 보자. Internet Explorer 6에 이미 있던 단축키 Basic navigation 이런 작업을 하려면 이 키를 누르세요 이전 페이지로 이동 back Alt+Left Arrow 다음 페이지로 이동 Forward Alt+Right Arrow 로딩 중지 Stop Escape (Esc) 새로 갱신 Refresh F5 or Ctrl+F5 홈으로 가기 Homepage Alt+Home 주소창에 포커스 가져가기 Address Bar Alt+D 주소창에서 앞뒤로 “www.” 와 “.com” 자동으로 넣기 C..
작성자 : 이치로 / 분류 : media/드라마 / 작성시간 : 2007/07/03 23:05 수사물의 대가 명가(?) CBS가 기획한 드라마. 범죄자들의 마음이라는 이 제목은 FBI 범죄 프로파일러들의 일을 잘 나타내주는 단어 같은 느낌이 든다. 프로파일러라는 단어와 그 뜻은 예전에 영화에서 접한 적이 있었다. 마인드 헌터라는 영화에서 들어봤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레니 할린 감독에 발 킬머 주연이고 거기에 Cold case의 여주인공 캐서린 모리스도 나오는구나... 암튼 이 영화에서 프로파일링 한다라는 단어의 뜻을 알았다. 프로파일링은 나름대로 정의를 내리자면 벌어진 범죄 현장이나 살인 도구 패턴 행동을 보고 이 범인에 대해서 역추적 해 나가는 가이드를 제공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수사물이..
Cal tech의 엄청 똑똑하지만 공부밖에 모르고 자란 어리숙한 천재들이 주인공인 시트콤. Geek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온라인의 인간관계가 대부분이고 온라인 게임을 아주 좋아하고 운동 심하게 못하고 약간의 결벽증까지 있는 쉘든 -_-; 룸메이트 레너드, 유대인 올로위츠? 인도인 친구 라지쉬사이에 옆방에 이쁘고 섹시한 페니가 놀러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트콤은 상당히 오랜만인데 미친듯이 웃기진 않고 소소하게 웃기다. 아직 내가 정확하게 미국식 말장난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지인것 같다. -_-; 이거 나름 영어공부도 되고 좋다. 아니 사실 이들의 대사를 들어보면 이래저래 꼬고 과학적 용어도 많고 아무래 Geek이라도 저런말을 쓸까 싶기도하고. -_-; 그래서 이게 영어공부가 된다면 거짓말일지도 모르지..
작성자 : 이치로 / 분류 : 지름신 / 작성시간 : 2007/07/03 22:49 PDA 2003년경에 샀던 early style의 데이빗 님에게 해외 배송으로 리퍼제품으로 샀던 그 제품을 팔았다. 뭐 엄마는 매번 이렇게 샀던걸 헐값에 팔곤할때마다 이런 습관은 집안 말아 먹는 습관이라고 말씀하시지만 -_-; 뭐 그래도... 내 재량껏 하는거니까... PEGA TH55 팜 좋은 물건, 특히 학기 동안 스케쥴러... 수업 휴강 약속 데이트 숙제 프로젝트 시험 면담 등등의 각종 약속을 정하고 관리하는데 효과적이었는데, 그 외에는 많은 사용을 하지 않았고 슬림한 제품이지만 핸드폰 피디에이 지갑까지 세개를 다 들고 다니는 게 뭔가 번거로워서 ^^; 방출 결정! 오늘 9시 넘어서 만난 어느 형님? 아버님같이 보이..
작성자 : 이치로 / 분류 : media/드라마 / 작성시간 : 2008/02/20 14:59 뱀파이어와 수사물의 조합.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미스테리. 평균이상의 드라마인건 확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시청자들에게 알고 있는 뱀파이어에 대한 이런저런 사실들을 인터뷰 방식으로 알려준다. 그러면서 스토리는 시작되고 뱀파이어라는 특이한 상황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 제약 사항은 뱀파이어는 목이 뎅겡 잘리거나 불태워지기전에는 죽지 않으며 말뚝을 심장에 박으면 마비가 오고 늙지 않으며 먹지도 않고 빛에 취약하다는 것이다. 저 사항들 중에서는 특히 늙지 않는다는것에 대해서 약간의 생각을 하게 한다. 극 중에서 주인공은 늙지 않으므로 사람과의 오랜 관계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한다. 금방 뱀파이어 인것..
작성자 : 이치로 / 분류 : 스크랩/유용한 / 작성시간 : 2006/11/15 19:44 ElfURL 엘프 유알엘이란 곳인데 단순 주소 포워딩이 아니다. 주소를 짧게 줄여주고 태그를 통해서 공유를 하며 Hit count가 가능하고 RSS기능도 지원이 된다. 솔깃 한데? OctaGate SiteTimer 블로그의 접속 속도를 측정해 주는 페이지다. 처음 들어가서 접속해보면 사용방법은 직관적이다. 그런데 사이트 타이머;의 이름이 옥타게이트 언뜻보고 왔다갔다 사이트 타이머인줄 알았다 -_-; 암튼 나는 첫 페이지로딩이 3초정도 그리고 총 11초 가량이 걸렸다. 웹초보님은 외국섭에 외산서비스라서 7/14라고 하는데 난 국내계정인데 왜 더 빠른건지 -_-; 뭔가 아리송하네.. 암튼 바이어스넷의 접속속도는 그렇게..
국내 http://cat.powerdb.net/email/ 해외 http://services.nexodyne.com/ 그림을 파비콘으로 만들기 http://www.chami.com/html-kit/services/favicon/ 기타 다른 곳에서 퍼옴 이메일 아이콘(한국1) : http://cat.powerdb.net/email/ 이메일 아이콘(한국2) : http://www.maruhosting.com/community/diy.htm 이메일 아이콘 http://services.nexodyne.com/email/ rss, xml 관련 버튼 자동으로 만들기 1 http://www.lucazappa.com/brilliantMaker/buttonImage.php rss, xml 관련 버튼 자동으로 만들기 2 ..
작성자 : 이치로 / 분류 : media/영화 / 작성시간 : 2006/03/18 15:29 지 지난 금요일 17일이었나? 그날 드디어 감상하고 말았다. 서울 극장에서 봤는데 상영은 하고 있었지만 정작 들어가봤더니 너무 작은 상영관 내 생애 제일 작은 스크린이 아니었을까? 본 소감을 말하라면.. 너무 기대한 탓일까? 1000만을 넘기고 한국영화 관객동원 1위를 할만한 작품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사실 뭐든지 너무 기대를 해버렸다. 아무 생각이 없을때 확 봐버려야 되는데.. Eternal sunshine of spotless mind (맞게 썼나?) 암튼 이 영화는 정말 생각없이 다운받아서 봤다가 엄청 감동이었고..기타 영화들도 기대안하고 봤던게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글의 내용을 말해버려서 반전이..
작성자 : 이치로 / 분류 : media/영화 / 작성시간 : 2006/02/14 01:38 아..놔 한국 들어와서 보는 영화마다 왜이런지.. 포인트는 사촌동생(남)과 발렌타이 전날 이런 영화를 봤다는거다. 사실 그냥 아무날에 봤으면 아무생각없..지는않았겠네.. 암튼..그냥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후우..보고나서 한숨이 깊어지는 영화.. 내 다시는 남자와 단둘이 혹은 나혼자 그리고 커플들 혹은 혼자 이런 콤비네이숑으로는 절대로 멜로물을 보지 않으리!!!!!!!!! ㅠㅠ 게다가 이 영화.. 어떻게 보면 많이 유치하고 후.. 보기전에 네이버무비에서 검색해보고 갔는데 거기서 누군가가 평가하길.. "순정만화 장면들을 오려붙인 여고생 다이어리" 딱 맞는 표현이다 ㅡㅡ; 스토리도 좀 엉성하긴 하고 무엇보다 너무 아기자..
작성자 : 이치로 / 분류 : media/영화 / 작성시간 : 2007/03/10 15:45 지난주 목요일 3/8일에 본 영화, 지마켓 쿠폰으로 럽이하고 봤다. 2천원 -_-; 이날 좀 에피소드가 있는데 2천원에 2인 영화를 보고 스파게띠아를 갔는데 매니저의 실수로 주문이 전달되지않아서 30분정도 기다리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그리하여 가격도 좀 깎아주고 덤으로 뭐도 좀 주고... 결론적으로 영화 2천원 스파게띠아 약 1만원. 대학로에서 1만 2천원에 데이트를 마쳤다는 후문 ㅋㅋㅋ 늘 그렇듯이 두서없이 한 번 느낌을 써 보겠다. 나는 심하게 느끼진 않았지만 정은이가 너무 빨리 끝났다고 하던데 나도 그러고 보니까 짧게 느껴졌다. 러닝타임은 1시간 반이 좀 안될지도 모르겠다. 너무 짧은 느낌에 약간 비디오용 ..
키패드가 살짝 들뜨는 문제와 액정에 먼지가 들어가는 문제 때문에 수리를 받아야 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1차 시도 성동 서비스센터(건대역 근처)에 들러서 의뢰했더니 '부품이 없다. 용산하고 양천쪽 밖에 없다.' '그럼 좀 더 가까운 성북에다가 주문을 해달라' 결국 부품없어서 실패. 2차 시도 성북에 갔습니다. '키패드만 가지고는 안된다. 갈꺼면 키패드랑 다른 부품도 가는게 이래저래 좋다.' '그렇군요.' 포기하고 다시 집에 돌아옴 -_-; 3차 시도 전화로 서비스센터에 물어서 관련 부품이 풍부하고 기사님 경험이 풍부한데를 수소문 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없었지만 아무래도 용산이 가장 적절해 보이길래 센터에 전화번호(02-706-6435 / 02-706-6188)를 걸어서 의뢰하고 부품이 있는지 문의했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