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LG070을 사용한다. 이 경우는 480H 고급형의 문제인데 크래들에 꽂으면 안테나 수신율이 제로가 되면서 제대로 연결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렇게 되면 외부에서 070 전화기로 전화를 걸어도 수신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을 한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무선 수신기와 같이 붙여놓는경우 이런문제가 발생하는데 무선 AP와 크래들의 사이를 띄워놓으면 된다. 한 30 cm 정도만 띄워놓아도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_-; 무선 AP의 출력이 너무 세서 그런것 같은데....
준비물 (위 파일들을 http://cafe.naver.com/pastelskin/19917 에서 받은 파일에 font와 naming만을 수정하여 폰트 이름은 각기 Malgun Gothic / Malgun Gothic Bold이다.) 1. 파일을 윈도우즈 폴더 내로 복사한다. \windows\malgun.ttf \windows\malgunbd.ttf 2. 레지스트리 수정을 한다. 위험이 따르므로 반드시 백업을 하고 대소문자 정확하게 쓰도록 주의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FontLink\SkipTable Courier New = "0000-ffff" Tahoma = "0000-ffff"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Fon..
펌업을 완료하고 PE관련 어플에 대한 업그레이드 및 패치 사항이 적용되었다고 하길래 확인도 할겸 써보려고 몇가지 프로그램을 깔아 보았습니다. 첫째로 Spb Mobile Shell. 가장 놔두고 싶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웠네요. 저는 런쳐가 필요합니다. 투데이 화면에 처음 전원을 켰을때 보이는 화면에 각종 정보가 일목 요연하게 하지만 잡다하지는 않게 표현되는 그런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그런면에서 Mobile shell의 Now 화면은 꽤 매력적입니다. ^^; 큼지막한 시계 자동으로 올려주는 일정과 달력 볼륨 날씨 등등 하지만 그 다음탭인 프로그램 런쳐 탭이 개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터치 커맨더처럼 행과 열의 숫자를 조절할 수 있고 거기에 대한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할 수 있었으면 했습니다. 물론..
우선 달라진 점! 1. 문자메시지 작성중 메뉴 순서 변경? 문자메시지 작성중에 왼쪽 소프트키로 누르면 나오는 메뉴입니다. 원래 1번이 미디어 첨부이고 3번이 기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특수문자 쓸때 손이 기억하고 있어서 ^^; 그런데 http://cafe.naver.com/lgkc1/5229 여기 수정하신것처럼 바뀐것 같네요. 뭐가 좋아진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익숙하던게 바뀌어서 불편합니다. ㅎㅎ 2. 기본 IME 변경 2001년부터 LG 핸드폰만 써왔습니다. 8줄의 러브레터 두 개... 그리고 KV1300을 시작으로 KTF와 인연을 맺었죠. 각설하고 이지한글 입력방식이 너무 좋아서 계속 LG를 쓰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한글 입력의 경우에는 언제나 키패드로 했었는데 꼭 키패드가 기본 IME가 아..
시스템 기본 SPB backup 1.6.1 .net Compact Framework 2.0 SP2 SKTools v.4.1.24.1 Pocketplus 4.0 AE Button plus 2.6.1 Resco Explorer v6.17 (Today Add-on과 Desktop에 추가 설치하는 것은 제외하고 설치한다.) 폰트관리 http://cafe.naver.com/pastelskin/19917에서 맑은고딕 폰트와 0바이트 cour를 받고 KC1내의 내문서에 복사후 PDA내의 어플(Resco Explorer)를 통해서 windows 폴더로 복사한다. http://www.infrev.com/index.php?l=kr 에서 받은 InFont 어플을 통해서 기본 폰트로 지정하고 리셋후 맑은 고딕 - 클리어타입을..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음..누굴까? 주인공 덱스터 이건 Six feet under 에서.. 살인자를 죽이는 우리의 Serial killer Dexter 빨간색에 일본이란 프린트.. 거부감이 확! 샤방샤방~ 잡지 사진이라는 듯 덱스터! (2007/02/04 01:49)에 쓴 글.. 살인범을 잡는 연쇄 살인마라는 독특한 주제를 가진 드라마. 한 시즌이 그리 길지도 않고 흥미로워서 한번 달려봤다. 13편이었나 한시즌이? 미니시리즈 같이 간단하고 그래서 좋았다. 지루함도 딱히 없고... 내용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고.. 글쎄 많은 사람들이 완소를 외치는데 본지 오래되서 그런지 딱히 그런 감흥이 없다. 다음 시즌을 암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떡밥을 던지거나 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끝났지만 다음 시즌을 어떻게..
말 그대로 커서와 사운드를 Vista의 그것으로 바꿔주는 패치!
먼저 나의 시스템은 노트북용 Core2Duo T7200 2.0Ghz 에 3G Ram Geforce Go 7400이며 MEPG2의 DxVA 가속은 지원이 되지만 H.264계열의 동영상에 대한 하드웨어 가속은 가능하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일반 저용량의 동영상 (여기서 저용량이라함은 350메가~700메가 fddshow를 통해 디코딩되는 일반 DiVX 영상을 말함)과 .tp .mkv등의 MPEG2, h.264를 같이 보기 위한 설정을 해 보자. 환경을 두개로 나눈다. 1. High Quality 환경 350Mb정도의 미국드라마 혹은 일반적인 드라마를 보기에 적당하다. 여기에는 최고의 Quality로 설정을 세팅한다. FLV 스플리터를 제외한 모든 스플리터는 KMP내장으로 돌린다. 모든 동영상 포맷을 내장 코덱..
우선 설치된 프로그램 목록들 - 드라이버 관련 Broadcom 440x 10/100 Intergrated Controller Conexant HDA D110 MDC v.92 Modem High Definition Audio Driver Package - KB835221 SigmaTel Audio Synaptic Pointing Device Driver WIDCOMM Bluetooth Software NVIDIA Drivers DVICO FusionHDTV 3.63.01 - 시스템 기본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7.0 WinRAR 압축기 RamDisk Plus 8.0 Desktop Edition Notebook Hardware Control 2.0 Logitech SetPoint - Office 문서 한글..
pidgin 2.4.0 released 변경사항 - Changelog 다운로드 - http://downloads.sourceforge.net/pidgin/pidgin-2.4.0.exe 홈페이지 - http://pdigin.im pidgin portable 2.4.0 출처 - http://diego.caravana.to/software/pidgin-portable-20/ 다운로드 - 위의 출처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는 Nullsoft 인스톨러에서 내용물만 추출한 버전입니다. 한글 로케일(언어팩)이 없습니다. customized pidgin portable 2.4.0 한글 로케일 포함 PidginPortable\App\Pidgin\locale\ 과 PidginPortable\App\GTK\lib\ko\ ..
작성자 : 이치로 / 분류 : media/드라마 / 작성시간 : 2007/07/03 02:30 무수한 떡밥을 던지고 또다시 다음 시즌을 기약하는 로스트. 좀 있으면 4시즌이 나온다. 정확한 일정은 모르지만... 거기서 상당히 청순한 스타일로 나온다. 그래서 imdb를 뒤져 봤더니.. 이름은 Emilie de Ravin 호주 태생 81년생 12월 27일생이네. 잘은 모르지만 로스트 캐스팅 멤버중에서 제일 어리지 않을까 싶다. 아! 마이클의 아들(월트)도 있긴 하구나..-_-; 까먹을뻔했네 어쨌든; 눈에 가네 ㅋ; 다음은 우리의 최근에 보는 Criminal Minds에서 만난 Tru Calling의 Lindsay 린지. FBI 범죄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를 다룬 수사물의 일종인데 2시즌이 막 끝난것 같다. 여..
작성자 : 이치로 / 분류 : media/드라마 / 작성시간 : 2008/02/20 14:38 2007 하반기에 시작한 드라마인듯.... 최근에 감상한 드라마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감상했다. 여자분들도 쉽게 접할만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든다. 배경음악이 스토리를 상당히 살려주며 스토리도 타이트하게 흘러간다. 선남 선녀들과 입고나오는 비싼 옷들도 볼만하고.. 이 드라마를 보면서 the O.C가 생각났는데 부자 동네에 가난한 청년이 (심하게 극빈은 아니지만..) 어울려 살게 되면서 겪게되는 에피소드를 말하기 때문이었다. O.C.는 사실 1시즌도 다 못보고 포기했었는데... 어쨌든 다 본 지금은 미묘하지만 O.C와는 차이가 있음을 느낀다. 이 드라마의 신기한 점은 드라마 스토리상의 장치가 하나 있다. Gos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