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녕 신혜양?? -_-; 해피포인트 KB 체크카드를 쓰고 있다. 그런데 해피포인트 카드의 약관이 변경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근데 좀 웃긴 내용이 있어서 포스팅 해볼라구... 언제부턴가 회원 가입할때 동의하는 약관은 대충봐도 (클릭 안하면 가입 안되니까 ㅠㅠ) 메일로 공지되는 약관의 변경에 대한 공지는 유심히 지켜보는 편이다. 아무래도 계약 변경이니까... 입싹 닦고 다른말 하기 위해 복선을 까는 것일수도 있고 그래서... 1, 2, 3번은 뭐 정상적인 내용 같은데, 4번에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개인정보를 3자에게 제공한다니...=_=; 뭐 물론 분업을 위해서 이벤트 등의 경우에는 전문회사에 정보를 제공하고 업무를 이양하는 경우가 있으니 그리 문제는 아니다. 게다가 제공받는자 이용목적 제공..
발생 상황 분석 Internet Explorer >> 인터넷 옵션에서 시작페이지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 시작페이지가 다른 곳으로 Redirection되는 경우 초기 페이지가 8.2x kb보다 작은 경우 문제점 Random 확률로 접속이 안되고 페이지 없음 오류 화면을 뿜어냄!! 해결책 주석문에 의미없는 글자를 왕창 심어 용량을 키워주면 된다. 이게 무슨 비효율적인 일이란 말인가!!! 개인적으로 시작페이지를 집에서 운영하는 서버에 올려 놓고 사용중인데, 그 시작페이지가 접속이 되지 않았다. 열심히 검색 끝에 이런 글을 발견했고, 내가 만들어 놓은 시작페이지에 주석문을 삽입하려고 봤더니 이미 오류가 나는 용량 이상을 만족시키고 있었다. 뭐야 그럼 이거 용량 문제가 아니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다른 원인이 있지..
훈훈하구나
출처는 여기이고 보드나 내장그래픽을 선택하는데 흥미로운 기준이 되는 자료다. 그 중에서도 흥미로운 자료들을 찾아서 밑줄을 그어본다. All numbers are maximum TDP taken from Intel. IOH: X58: 24.1 W MCH: (Note: Idle Power is based on a typical part in system booted to Windows OS with no background applications running.) X48: 26.5 W, 12.3 W idle, with 333 MHz FSB P45: 22 W, 9 W idle, with 333 MHz FSB G45: 24 W, 9 W idle, with 333 MHz FSB P43: 22 W, 9 W idle..
뭐 파이어폭스도 그렇고 웹마도 그렇고 이래저래 광고를 보지 않기 위해서 광역 필터링을 해놓는 경우가 많다. 보통 UCC에서는 동영상을 보기 전에 잠깐 광고를 삽입하는데 그게 나오지 않으면 본 영상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그런데 각각의 브라우저에서 이걸 막아버리면 영상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상 재생에 관련된 광고는 화이트리스트(Whitelist)에 넣어주어야 한다. 뭐 사실, 공짜로 동영상 보고 서비스 회사도 수익모델이 안되서 망해가는 판에(mncast) 시작할 때 나오는 광고쯤은 봐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서비스 회사 없어지면 아쉬운건 사용자들일테니까...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컴퓨터 지식이 있을테니 간단하게 언급한다. 그냥 Adblock 에드온 설정창을 열어서 Insert..
알 수 있는 사실들 Desktop 1과 2를 통해서 오버클럭은 전력 소모를 120~18%정도 촉진(?)한다. Desktop 2와 Desktop 3을 통해서 Segate ST3500320AS는 약 8~9W의 전력소모 Desktop 3과 Desktop 4를 통해서 브리즈번 4200+와 4850e에서의 전력이득은 미미하다. 성능 향상도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었음 Desktop 4와 Desktop 5를 통해서 Raptor 1개와 SSD 2개 정도가 같은 전력을 소모한다고 생각할 수 있을 듯 Desktop 5와 Desktop 6를 통해서 MFC2와 Inspector 2의 측정 결과는 상당히 비슷하다고 추정! Desktop 7과 Desktop 8을 통해서 기본 전압에서 E2160보다 E5200이 약간 더 높은 전력..
지구의 날인지도 별로 관심도 없고 몰랐는데, 구글의 로고를 보고 알았다. 구글의 XX날을 기념한 로고 변경 이벤트는 정말 마음에 든다. 여튼 아침에 이런 소식과 함께 스타벅스에서 다 마신 종이컵이을 가져오거나 텀블러로 음료를 주문하면 머그컵을 준다길래 어쩔까 하다가 점심 먹으러 내려가는 길에 쓰레기 통에서 스타벅스 종이컵 발견!! 그냥 가져가서 바꿔 왔다.원래 공짜에 가깝지만 더 공짜를 얻은 기분 - 머리 빠지는데... 컵보다는 박스가 더 이쁜듯 하다.
오랜만에 써봤는데 속도가 아주 빠르다. 파이어폭스는 3.1이 나오면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으로 좀 더 나아질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설정 탓인지 아니면 20개에 육박하는 Addon 탓인지 몰라도 버벅이는 느낌을 받는다. IE야 뭐 답없고... 사실 다 고만고만한데 오페라는 뭔가 특출나게 빠르고 가볍다는 느낌이다. 단축키 설정도 자유자재로 가능하고 탭 관련 이동이나 조작도 아주 자유도가 높고, 마우스 제스쳐도 기본 포함이고 비밀번호 저장하는 기능도 상당히 괜찮은데 문제는 설정하는게 쉽지 않다는 점이다. 오페라 세팅법을 하나씩 추가해 보고자 한다. 물론 이 세팅은 나한테 최적화 된 것이다. 그냥 나중에 포맷하거나 새로 세팅하게 될 경우를 위해서 기록으로 남기려고... 단축키 설정 F1 : Focus Addre..
기존에 브리즈번 저전력과 780G 보드의 조합으로 내장그래픽의 무시못할 성능과 저전력을 누려왔는데, 조금 더 저전력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과 성능이 필요해서 Intel 계열로 시스템을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아래 구성에서 CPU는 5200으로 변경할 생각인데, 아직은 CPU가 도착하지 않아 전에 구해놨던 2160 G0를 장착하고 전력 및 기타 측정해 보았다. CPU : C2D E2160 G0 스테핑 (노오버) M/B : EP35-DS3R VGA : XFX HD4350 512MB HDD : Mtron MSD-3525 x 2 / WD IDE 500G x 1 HDTV : SKY TV HD6 USBmini PSU : AMAXZ Silent power SP-400 시스템에는 팬이 3개가 돌고 있다. CPU의 팬이 일..
그냥 기록도 해놓을 겸해서 HD tune 3.5 버전을 이용해서 이것 저것 재어 보았다. 500기가 SATA 하드에서는 시게이트가 데스게이트니 뭐니 욕을 먹어도 성능이 제일 나은듯 하고, 3번째 것은 집에 굴러다니던 10기가짜리 IDE 하드가 있어서 재 봤는데 저런 속도는 요새 5400rpm 노트북하드도 안 나올 듯한 속도 -_-그 담엔 나와 미국 일주를 같이 했던 200G Maxtor 하드. 그냥 저냥 무냔한 속도다. 마지막은 기가바이트 780G에 내장 Raid SB700을 이용한 Mtron 3525 16G 2개를 Stripe로 묶은 디스크의 결과다. 특별히 이건 사진도 첨부해 본다. 이게 사실은 170 MB/sec 근처에서 놀아야 하는데, AMD의 Raid 성능이 떨어지다보니, 그래서 Intel쪽으로..
어젠가 그젠가 이 글을 올렸는데, 오늘 아침에 수업을 듣고 있는데 오리온에서 전화가 따르릉... 2008년 12월에 포장지 문구를 바꿨는데 바뀌지 않은걸 보신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어쨌든 저희 때문에 4개중에 2개를 못드신게 아니냐면서 택배로 써주신 주소로 제품을 발송해 드리겠다는 얘기를 전해줬다. 전화 받으시는 분 목소리 정말 친절했고, 오리온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고 있다. 하지만 고급 이미지 전략은 좋지만 가격은 조금만 저렴하게... 리얼 브라우니 7개에 3천원은 안되겠니?? 택배 받으면 또 글 한번 써야지!!
저녁을 먹고 나면 습관상 (어쩌면 중독일지도...) 단 것을 눈에 불을 켜고 찾게 되는데, 그런 연유로 오늘도 저녁을 먹고 편의점을 들렀다가 마켓 오. 브랜드를 달고 나온 리얼 브라우니를 바리바리 싸들고 왔다. 사실 바리바리까지는 아니고 이게 하나에 3천원씩이나 해서 여러개 살 수 있으면 갑부라고 할 만하다. 대충 이렇게 생겼다. 7개입이 있고 4개입이 있다. 7개입은 5천원, 4개입은 3천원이다. 물론 당연히! 7개입을 사먹는 게 싸게 친다. 그래도 하나에 7백원이 넘는 건 너무 비싼데, 뭐 비싼거 알고 먹었으니 금액은 둘째치고, 입에 녹는다는게 이런거구나 싶구나. 부드럽고 천박하지 않게 달고 우유랑 먹으면 아주 적절하다. 그런데 좀 슬픈일이 발생했다. 4개 들어있는걸 사와서 주섬주섬 뒤에를 읽어보니 ..
인텔에서 Z550 이라는 차세대 Atom CPU를 발표했다는 소식(바로가기)이 들린다. 이 CPU는 싱글코어 같은데 2Ghz 동작 속도에 3W미만의 전력소모를 보인다. N230이 1.6Ghz에 4W라는 걸 감안하면 차세대 Atom CPU는 좀 더 저전력에 좀 더 높은 속도를 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점점 진화하는 Atom CPU와 아울러 nVidia의 ION 플랫폼의 이야기도 가끔 들려오는 등 요새 PC 업계는 저전력 소형화가 주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이유로 개인용 서버를 Atom 기반으로 구성해서 사용(정보)하고 있는데, 690G의 파생 칩셋인 모바일 기반의 690T 칩셋과 TDP 14W의 Atom을 타겟으로 한 코드명 리마 2650e CPU로 구성되는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구매해..
에쿠니 가오리 아주 흥미로운 주제를 농담처럼 시작해서 정말 농담인줄 알았다. 하지만 어색하지 않고 속았다는 분함도 들지 않는다. 뭐랄까 잔잔하다. 잔잔한 마음에 물결을 일으키는 글이라고나 할까 ㅎㅎ 요새 책을 하나 둘 읽고 있는데 뭐랄까 영화를 봤을 때 처럼, 물론 그 보다 더 상상력을 자극한다고나 할까? 아니면 문학적인 감수성을 자극한다고나 할까? 일반적인 시사나 정보 전달의 목적을 위한 인터넷의 글은 정말 짧아서, 감성 뉴런의 지구력에 아무런 도움을 못주고 있는데, 이런 긴 글, 비록 열 번씩 나눠서 읽는다고 해도 그 생각이 계속 이어지고, 기억하고 느끼고, 이런게 책을 읽는 것인가?? 나도 예전에는 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아 예전에는 이런 느낌 많이 들었는데 마지막 책장을 덮고서 느꼈던 여운 같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