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빠라고 잘 부른다. 뭐 높임말은 쓰지만 호칭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아버지는 참 어떨때는 닫힌것같고 어떤 분야에 대해서는 열린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는 느낌이 드는데..컴퓨터사용은 되게 잘 하신다. 뭐 젊은 세대만큼은 아니지만 인터넷 쇼핑도 하시고 정보도 얻으시고 주식투자나 모니터링도하시고 인터넷 뱅킹도하시고.. 그런데 그저께 메일함을 열어 봤더니 아빠한테 메일이 와 있다. 제목이 "사랑하는 철우야"라고.. 학교에서 확인한 거라서 뭔가 좀 뻘쭘하고 그래서 확 창을 바꿔버렸지만 솔직히 보는 순간 약간 코끝이 찡하고 감동적이었다. 아빠는 이런말 잘 안하신다. 남들한테 얘기를 하면 너네 아버지 진짜 무섭다~ 이렇게 말하게 만드는 그런 무뚝뚝한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이다. 사실 내가 그런 내용을 골라서..
움;;요새 손목이 좀 아픈것 같아서.. 이렇게 말하면 컴퓨터 작작 좀 해라 이러는 사람도 많겠지만.. 로지텍 Trackman wireless Optical Mouse 일단 요거.. 그리고 LCD 모니터 이상하게 내가 쓰는 노트북 700m은 1680 1050의 해상도를 못잡는다. 이미 미국 델 포럼에서도 제기된 문제고 많은 검색 끝에 델은 이 문제에 대해 fix를 않겠다는 관련자의 답변도 보았고.. 요즘 가격대 성능비가 제일 괜찮은게 20.1인치 wide lcd 인데 노트북과 호환성이 없어서 아주 고민이 크다 ㅜㅜ; 방출은 TH55를 방출할까 고려중이다. 얼마전에 수업중에 빠르게 검색할게 있어서 netfront로 웹서핑을 하다가 메모리 fatal error로 자료 다 날려먹고.. 완전 짜증 상태이기 때문에..
SWFUpload란 서비스를 알게 됐다.(이 포스팅 참조) 외부 사람들에게 파일을 업로드 하게끔 하는 기능이다. 국내의 연세대학교의 한 모임에서 벤처로 시맨틱 웹기반을 표방하며 시작페이지를 서비스하는 회사가 있다. wzd.com 위자드닷컴 거기에 보면 box.net의 모듈로 netvibes.com에서 할 수 있는 것처럼 간단한 파일을 올려두는 파일 박스 기능이 있는데 그것을 나의 웹에 적용해 보려고 했다. 간단한 문서나 그림파일 압축 파일등을 올려놓고 USB메모리 대신에 쓰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_-; 1차 삽질 Adobe Flash player의 오류로 인해서 뭔가 오작동을 일으켰다. 그것도 모르고 한참동안 들이 파다가 완전 맨땅에 헤딩하고 시간낭비 2시간가량 ㅡㅡ; 2차 의문점; 이제 플래쉬 기반..
요새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들려오는 소식이 많다. 사실 이에 대한 내용은 다른 블로그에서 본것이지만..^^; 일단 Zune을 내놓으며 애플의 아이팟을 잡으려고 하고 있다. 클리앙에서 어느 분의 사용기에 의하면 괜찮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한다. 한국어 음반을 넣어도 알아서 다 태그정리하고 앨범커버찾아서 넣어주고..그러나 한글 디스플레이가 안된다고하다 ㅡㅡ; 어이없는 ㅋㅋㅋ 하지만 뭐 마소가 몰라서 못하는것도 아닐테고 아마도 시간 문제일 것이라고 본다. 다음은 엑박 한바퀴, 사실 나는 콘솔게임에 대해서 관심이 없지만 플레이스테이션3가 출시됐고 닌텐도의 Wii가 출시되려고 폼잡는 가운데 비교될거니까..또 그에 따른 비교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여기까지 써놓고 보니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상당히 하드웨어쪽으로 많은 ..
아까 낮에 업데이트 RSS를 보고 업데이트 해봤다. 뭔가 어드민 메뉴가 많이 바뀐 거 같은데 사실 난 스킨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잘은 달라진 점을 모르겠다. 크게 바뀐 내용은 센터의 등장 세세한 설정이 바뀌고 리퍼러나 통계 기능이 강화된 듯.. 또한 내장 플러그인도 많이 추가됐고 사이드바(뭔지모름;)도 있는 듯 하다. 그건 그렇고 아무리 둘러봐도 마음에 드는 스킨이 별로 없다 -_-; 심플하고 깔끔하면서 뭔가 튀는..그런거 없을까??;; 참 1.1의 접속 속도가 많이 느려 졌다고 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포스팅할까 말까 하는 나에게는 별로 영향이 없을 듯 ㅡㅡ; 보러 들어오는 사람도 없고 나만의 그냥 끄적거림 공간에 ㅎㅎ 아..이제 다시 월요일이구나..후아..
시간순으로 정렬해 보자.. 제일 처음 위자드 닷컴을 접했다. wzd.com 그리고 다음으로 protopage.com 그리고 netvibes.com 현재에서 생각하는거지만 넷바이브스가 가장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고려대학교내 전산망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왜 그런지 내 컴퓨터만 그런건지 나도 모르겠다 나름대로 엄청나게 분석하려고 노력했지만 해결의 실마리가 당췌 보이지 않아서 위의 Ajax기반의 세 서비스들은 포기하기로 생각하고 있다. 그외에 개인화 홈페이지는 구글 개인화페이지와 요즘엔이 있지만 이미 눈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 페이지들은 눈에 들어 오지 않는다......흑; 그다음은 곰곰히 생각한 결과 내게 필요한건 RSS 리더기능이라고 생각했다. 위자드의 파일박스기능이나 넷바이브스의 지메일 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