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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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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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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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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Six feet under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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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를 죽이는 우리의 Serial killer Dex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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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에 일본이란 프린트.. 거부감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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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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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사진이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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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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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4 01:49)에 쓴 글..

살인범을 잡는 연쇄 살인마라는 독특한 주제를 가진 드라마. 한 시즌이 그리 길지도 않고 흥미로워서 한번 달려봤다. 13편이었나 한시즌이? 미니시리즈 같이 간단하고 그래서 좋았다. 지루함도 딱히 없고... 내용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고..

글쎄 많은 사람들이 완소를 외치는데 본지 오래되서 그런지 딱히 그런 감흥이 없다. 다음 시즌을 암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떡밥을 던지거나 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끝났지만 다음 시즌을 어떻게 진행할까 싶다. 그냥 한 시즌짜리 미니시리즈가 적당하지 않았을까?

덱스터 모건의 동생으로 나오는 여자 배우. 뭔가 매력적이다 턱도 각지고 그런데 뭔가 이상하게.. -_-;

보면서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이를테면, 시체를 토막내는 것 ( 실제로 장면으로는 나오지 않지만 그냥 토막된 사체는 나온다. ) 혹은 난자되서 이리저리 튀긴 피!  그런데 이런 것을 보면서도 딱히 잔인하거나 그런 감흥을 못 느꼈다. 와 기발하구나 저런 것도 있네 이런 생각이 들었을 뿐... 나 싸이코인가? 생각해보니까 밥먹으면서도 봤던가?? 미드갤 사람들은 밥먹다가 보다가 죽을뻔 했다고들 하던데 글쎄..

암튼 한시즌당 에피 갯수도 작고 새로운 소재때문에 추천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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