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SBS 드라마는 연속방영을 한다. 8시 뉴스가 9시쯤 끝나면 11시까지 2회 연속 방영을 하는데 얼마전에 우리집에 왜 왔니라는 드라마가 끝이 났다. 가끔 티비를 돌리다가 보았는데 연기는 그닥 잘하는 것 같지 않지만 나름 매력적인것 같다. 예전에 우주여행사(?) 이소연이 욕을 한참 먹을때 영화배우 이소연의 미니홈피에 사람들이 몰려 가서 욕을 해놓은것을 봤는데 ㅎㅎ; 그나저나 이번에 이게 종방을 하고 달콤한 나의 도시라는 이선균 최강희 주연의 드라마가 시작하던데 어떨려나 모르겠다. 그렇다고 챙겨보는건 아니지만 ㅎㅎ
Criminal Minds Season 3 Finale 크리미널 마인드 일명 크마가 20편을 끝으로 4시즌을 준비하나보다. 그나저나 이번 에피소드 뭔가 크게 터질것 같이 바람을 잡더니만 결국 예전에 가르시아 총맞고 끝나는 에피처럼 살짝 충격을 주고 떠나네. 이런 깔끔하지 못한 시즌 피날레는 별로인데 -_-; 그나저나 누구일까?? ㅎㅎ; M.D. House Season 4 Finale 거의 모든 드라마가 그랬지만 하우스도 작가파업의 여파로 좀 일찍 마무리를 하나보다 에피 16에 피날레를 던지다니... 크마처럼 떡밥을 던지고 끝내지는 않았다. 마지막 두 에피소드는 연결되는 에피소드인데 스릴러처럼 시작을 하더니 나중엔 멜로영화 감동으로 끝내버리는.. ^^; 윌슨이 어떡하나.. 에혀~ Supernatural S..
WIDCOMM 블투 스택을 사용하는 경우 프로그램을 깔면 바탕화면에 내 블루투스 환경이라는 아이콘이 생기는데 이 아이콘을 없애는 방법이다. 간단히 레지스트리를 하나 삭제함으로써 가능해진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Desktop\NameSpace\{6af09ec9-b429-11d4-a1fb-0090960218cb} 위 경로의 레지스트리 키를 삭제하고 재부팅을 하고 나면 없어지게 된다.
이 드라마 좀 그렇더니 결국 캔슬되는구나... 시청률도 괜찮게 나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10편 정도까지 몰입감 있게 잘 봤는데 중단하다니... 암만봐도 미국 드라마계는 정말 살벌하다. 시청률 안나오면 바로 짜르니까... 방송 중간이건 아니건 스토리가 적절하게 끊겼건 아니건간에 상관이 없다 -_-; 짜증~ 적절하게 마무리해주고 끝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 여태까지 보다가 짤린 드라마는... John Doe Surface Jericho Tru Calling Jake 2.0 뭐 이정도? J 로 시작하는 드라마 제목이 좀 성적이 안좋네 ㅎㅎ;
하악하악!! 집에서 나가는 길 중에서 잘 다니지 않는 길 근처에 전봇대에서 FTTH 단자함을 발견!! 한 40~50미터 정도 되는것 같은데 생각해 보니 설치가 가능할것 같다. 찾아보니 KT Megapass는 10만원 가량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지금 사용하는 파워콤은 07년 7월 12일에 가입을 해서 2개월이 남짓 남은 시점에서 해약하면 10만원 가량의 할인 받은 금액의 위약금이 남고... 계산해 보면 지금 사용하는거 그대로 2개월 더 사용해주고 약 6만원 가량? 10만원의 사은품을 받으면 남는장사이긴 한데...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기다려 봐야겠다. 비대칭으로 토렌트 돌리기에는 좀 힘이 든데...^^; 마음 같아서는 바로 설치하고 싶지만 2개월이니까 조금 더 기다려 볼련다.
받은지 이제 하루가 되었다. 사용해 봤는데 간단히 느낀점을 짧게 남겨본다. 배터리가 진짜 오래 안가긴 안간다. 어차피 음악은 안 들을거지만 이런 배터리로 음악이나 DMB를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_-; 얇긴 진짜 얇다. 주머니에 뭐가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가물가물.. 스카이는 첨인데 메뉴 구성이 어색하지만 짜임새 있다. 스카이 한글 2 적응하기 힘들다. 데이터 매니저 프로그램이 의외로 깔끔하다. 통화품질은 SKT 2G 폰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좋지는 않다. 물론 나쁘지도 않다는 말 표준 24핀을 쓰지 않아서 많이 불편하다. 짜증!! 이 정도?? 그래도 얇아서 폰만 쓰면서 들고 다니기에는 배터리도 부족한 느낌이 들지만 적당하고 DMB나 딴거 안하면 되니까... 성능 바라면서 얇길 바라면 도둑놈이겄지.
다 괜찮은데 좀 무겁고 큰게 문제... m4650을 잠깐 만져보고 비교해보자면 m4650보다는 - 크기가 크고 무거움 - 하지만 빠르고 쾌적한 성능 - 배터리가 오래 감 - 분리형 이어폰으로 따로 다른 이어폰을 통해 음질 업그레이드를 추구할 수 있음 - LG 자사 폰 어플!! (호불호가 갈리지만 불호가 좀 더 많음) m4650은 KC1보다 - 약간의 차이인데 크게 다가오는 슬림함과 가벼움 (큰 장점) - 짜증나는 삼성 전용 10극(?) - 게다가 허접한 이어폰 -_-; - 설정 미숙인지 몰라도 느린 반응 속도 - 극 소용량 배터리 -_-; (x루 배터리란 말) - 개인차가 있겠지만 LGT라는 단점과 폰에디션!! - 키패드가 없음 m4650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 배터리가 아주 찔끔이라는거 - 젠..
아..너무 기다렸다. 택배가 안와서 안절부절하고 있다가 대한 통운 택배번호로 전화해서 기사분 전화번호 물어봤더니 배송조회에 뜨는 번호랑 달라서 계속 삽질중이었네.. 게다가 기사님한테 전화했더니 아까 오전에 왔다갔는데 없어서 옆에 구석진데 놓고 왔어요. =_=; 찾아보니 고스란히 있네 ㅋㅋ 몇시간동안 괜히 시간만 버리고..쩝~ 어쨌든 받아서 펼쳐보니 아담한 사이즈. 이것저것 꺼내고 조립하고 충전하고 그다음엔 114 전화해서 내가 신청한 요금제가 맞는지?? 가개통 폰은 아닌지... (가입일자 물어보고) 완납폰인지 가입비 여부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부가서비스 없는지.. 다 확인하고 email 청구서로 청구 신청하고... 휴 이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하고 전화번호 넣을 차례네... 그나저나 핸드폰 너무 얇다...
흠.. 일단 CJ가 GLS와 삼성의 HTH를 합병해서 두개의 회사로 있는데 통합은 거의 된것 같다. 그런데 물량이 미어터지나?? -_-; 도대체 택배가 4일만에 오는게 말이 되나..?? 우리나라 택배는 자고 일어나면 오는거였는데 거참 너무 답답하다. 내가 원래 이런걸 잘 못견뎌하는 성격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5월 6일 저녁에 물건입고 된 물건이 청원TML에서 출고 되더니 나오질 않는다 아무래도 어디선가 1박을 한 모양. 7일날 받을줄 알았지만 오후 늦게까지 움직이지 않길래 잠정 포기. 그래서 8일날 오나 싶었더니 중랑TML에서 보관중으로 뜬다. 대체 택배회사에서 보관은 왜!!! 너네가 무슨 예치업하니? 결국 8일날에도 못받음. 아마 오늘은 온겠지 이렇게까지 떴는데 --; 올꺼야 암... 그러나 저..
정확한 모델명은 YP-U3Q 2GB 이다. 슈렉색 핑크 하양 까망 네가지 색상이 있는데 하양은 때타게 생겼고 핑크는 넘 촌스런 컨츄리 핑크색이고 슈렉이 이뿌긴한데 고민하다가 무난하게 까망으로 샀다. 음; 생각보다 많이 작고 불편할것처럼 생겼던 터치 방식의 메뉴 조작은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다. 음악만 듣고 그러는 용도라면 거침없이 추천 들어갈 제품. 화이트 노이즈가 있다는 음질 논란이 있긴 했지만 뭐 모바일 기기이고 가격을 감안하면 들어줄만한 수준이었고 사실 잘 모르겠더라 -_-; 오늘 이 글을 쓰느라고 내가 상품을 샀던 지마켓 페이지를 다시 들어가 봤는데 4월 11일에 각종 할인 받아서 7.2만 정도 주고 샀는데 현재 5월 8일에 5.8만에 올려져있다. 이거 뭡니까.... 한달도 안돼서 1.4만이 떨어지..
얼마전 저가형 삼성 스피커 중에서 발군의 소리를 들려준다는 소식을 듣고 여자친구의 집에 놓아주기 위해서 하나 구매를 했다. 그 모델이 SMS-A20인데 우선 A20의 모습은 이렇다. 인터파크에서 2008년 1월 31일에 결제한 것이며 6500원정도를 주고 구매했다. 생각보다 소리도 좋고 정말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소리가 나는 스피커가 또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다. 저음도 괜찮고 고음 분리도 나쁘지 않고 약간의 노이즈가 있지만 깔끔한 소리 게다가 특이한 윗 면 조그 식의 볼륨 조절 방식과 글로시한 블랙/화이트 디자인이 정말 괜찮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다가 하나 더 구매할 일이 생겨서 찾아봤더니 대부분 품절이고 물건이 다 동이난듯 싶었다. 그래서 비슷한 모델인 SMS-A20F를 구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