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모델명은 YP-U3Q 2GB 이다. 슈렉색 핑크 하양 까망 네가지 색상이 있는데 하양은 때타게 생겼고 핑크는 넘 촌스런 컨츄리 핑크색이고 슈렉이 이뿌긴한데 고민하다가 무난하게 까망으로 샀다. 음; 생각보다 많이 작고 불편할것처럼 생겼던 터치 방식의 메뉴 조작은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다. 음악만 듣고 그러는 용도라면 거침없이 추천 들어갈 제품. 화이트 노이즈가 있다는 음질 논란이 있긴 했지만 뭐 모바일 기기이고 가격을 감안하면 들어줄만한 수준이었고 사실 잘 모르겠더라 -_-; 오늘 이 글을 쓰느라고 내가 상품을 샀던 지마켓 페이지를 다시 들어가 봤는데 4월 11일에 각종 할인 받아서 7.2만 정도 주고 샀는데 현재 5월 8일에 5.8만에 올려져있다. 이거 뭡니까.... 한달도 안돼서 1.4만이 떨어지..
얼마전 저가형 삼성 스피커 중에서 발군의 소리를 들려준다는 소식을 듣고 여자친구의 집에 놓아주기 위해서 하나 구매를 했다. 그 모델이 SMS-A20인데 우선 A20의 모습은 이렇다. 인터파크에서 2008년 1월 31일에 결제한 것이며 6500원정도를 주고 구매했다. 생각보다 소리도 좋고 정말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소리가 나는 스피커가 또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다. 저음도 괜찮고 고음 분리도 나쁘지 않고 약간의 노이즈가 있지만 깔끔한 소리 게다가 특이한 윗 면 조그 식의 볼륨 조절 방식과 글로시한 블랙/화이트 디자인이 정말 괜찮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다가 하나 더 구매할 일이 생겨서 찾아봤더니 대부분 품절이고 물건이 다 동이난듯 싶었다. 그래서 비슷한 모델인 SMS-A20F를 구매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맥스터 200G IDE형 하드디스크는 어학연수 다니고 해외로 여행을 하면서 계속 들고다니는 바람에 상당히 시끄럽기도하고 얼마전엔 데이터를 잃어버리는 일이 생길뻔 해서 공포에 떨었던 기억이 난다. 이 하드는 노트북 생활을 하면서 중요한 데이터를 외장하드에 저장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찍은 사진이나 내 사진 아는 사람들의 중요한 사진 그리고 문서들이 모두 들어있고 유틸리티와 음악파일이 몽땅 들어 있었는데 날아가면 정말 공포에 질릴만한 일이었다. 뭐; 단순히 외장형 하드 케이스의 아답터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서 불만 켜지고 하드는 안돌아가는 상황에 불과했지만.. ( 내 살다가 아답터가 고장나는 일은 전자제품을 사용하면서 처음 겪어본다. ) 그러나 저러나 그러한 이유로 어쨌든 새로운 하드를 구입해..
예전에 내가 KTF로 가입을 해서 10만원 돈으로 애니콜 휴대폰을 아버지께 사드린 일이 있다. 내가 공익을 시작할 때였으니까 2003년도 정도겠군.. 그 때 쓰시던 휴대폰이 지금 보니까 액정도 누렇게 뜨고 두껍긴 한없이 두껍고.. 그런데 액정은 정말 작고 1.x인치는 되려나 몰라... 그래서 버스폰으로 이동해 드렸다. 삼성 애니콜 V745 , SV300 와인폰과 함께 SKT에서 그 당시 공짜폰으로 가입비 면제로 풀고 있던 폰인데 SV300은 검은색이 없어서 그냥 745로 했다. 가격은 1000원 ㅋ; 나중에 만져봤는데 생각보다 견고하게 만든것 같더라. 얇고 액정 크고 키패드도 큼직하고... 하지만 키패드에 인쇄된 글자가 어머니가 사용하는 SV300보다는 살짝 작아서 비교되는 점이었다. 예전에 내가 해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