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 시즌 4 종결
드라마 내용을 미리 알아버릴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함!!! 4시즌 15편까지는 방영하자마자 따라오면서 한 편씩 계속 보다가 그 뒤로부터는 어제 몰아서 22편까지 모두 보았다. 보기 전에는 찌질하다 뭐 이렇게 질질 끌었냐 하고 궁시렁 거리면서 보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꽤나 잘 마무리 한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평가해본다. 진짜 1시즌을 달릴때는 무지막지한 긴장감으로 몰입해서 봤었는데, 본편보다 나은 속편 없다고 기대가 지나쳐서 그런지 2시즌부터는 뭔가 맥아리가 없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 때는 한꺼번에 몰아 봤었고, 2시즌 부터는 한 편씩 찔끔찔끔 봤으니 몰입도가 떨어지는게 당연할 수도 있다. 지금와서 다시 1시즌부터 4시즌까지 몰아서 본다면 쭈욱 계속 재미 있을까?? 아무래도 첫 느낌의 신선함이 많이 줄어틀테니 ..
미디어/드라마
2009. 5. 18. 11:22
해피해킹 라이트 2 - HHK Lite 2
해피해킹의 메리트란 하나하나의 키가 작지 않으면서도 최적의 배열(호불호가 갈리지만 ^^)을 가지는 키들의 레이아웃이라 할 수 있다. 게임을 많이 해서 Shift, Ctrl, Alt의 조합을 많이쓰거나 방향키를 많이 쓰는 경우 프로그래밍을 많이 해서 F1 등의 Function 키를 섞어 쓰는 경우는 해피해킹이 좀 맞지 않을 것 같다. 키감은 역시나 HHK Pro가 훨~~~씬 낫지만 너무 비싸니 막쓰기 좋은 Lite로... 이제 키보드의 조합은 완성??
지름신/지름신고
2009. 5. 18. 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