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 iTunes가 무겁기는 하지만 보여줄 때 비주얼 효과가 아주 괜찮고 보관함 통합을 시키면 파일을 아티스트 이름 등등으로 알아서 정해진 폴더 아래에 맞춰서 파일 이름까지 바꾸어서 넣어주므로 아주 편한 편이다. 그래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태그를 모두 수정해 주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태그 수정할 때는 앨범아티스트, 아티스트, 트랙번호, 연도, 앨범제목, 곡제목, 필요하다면 디스크 번호, 그리고 마지막으로 앨범 아트까지 정리하는 편인데, 이게 상당히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그래도 해놓고 보면 엄청 뿌듯한 보람을 느릴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앨범 아트 혹은 커버 아트로 불리는 CD 이미지를 정리해야 하는데 내가 주로 들르는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http://cover.zzlzzl.net 커..
하아.......................... 비싸다......................................... 어쨌든 질렀으니 잘 써야겠지. 모르는 사람이 보면 키보드에 왜 24분의 세종대왕님을 납시게 했냐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써보면 안다. 교수님이 써보라고 하사하신 HHK PRO2를 쓰다보니 집에 있던 스카이디지털 슬림형 8천원짜리 키보드는 도저히 타이핑이 안된다. 누르는데 힘도 많이 들어가고 누르면 눌렀다는 느낌도 안들고. 일단은 집에서 쓸 요량으로 질렀는데 연구실에 들고가서 쓰던가 해야겠다. 해피해킹 HHK PRO2와 비교를 하자면 해피해킹은 더 쫄깃하다고 할까나?? 클릭감이 좀 더 높고 아삭아삭 사각사각거리는 느낌은 비슷하다. 그런데 클릭감이 높은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