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office에서 포터블로 만든 것 같다. 구글링 해보면 원래 프로그램의 용도는 나오고... Autorun Virus라는 것은 USB 메모리를 꽂으면 자동으로 뜨는 /탐색기로 파일보기/ /아무것도 하지 않기/ /그림 보기/ 등등의 몇 가지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작은 창에 출력되는데 그게 Autorun이다. 근데 이걸 살짝 바꿔서 가장 위에 /Windows 탐색기로 열기/ 항목처럼 생긴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게 사실은 탐색기로 보면서 바이러스를 동시에 설치한다. 이게 오토런 바이러스인데, 최근에 여기저기 감염된 바이러스는 이상하게 백신 사이트와 마이크로 소프트 관련 사이트를 막아버린다. DNS를 바꿔버리는게 아닌가 싶은데 잘은 모르겠고, 루트킷인가 그거인거 같기도 한데... 걸리는 걸 막기 위해서는 ..
느닷없이 메일이 왔는데 일단 그림부터 보고, 그르니까 이전까지는 대상 상품에 나와 있는 똥색 체크카드가 다른 혜택이 있는 아래 초록색 스타체크 카드나 포인트리 체크카드에 비해서 0.5%로 0.3% 더 적립이득이 있어서 일부러 똥색카드도 만들고 스타체크와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 스타체크와 똑같이 0.2% 적립으로 낮아져 버렸다. 일부러 2개의 체크카드를 만들필요가 없어서 좋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적립율이 떨어진건 좀 에러. 금융권이 힘들다고 그러더니 진짜로 힘든건가? 아니면 너무 유행해서 쪽쪽 혜택을 있는대로 빨아먹으니까 이것들이 발끈 하는 것인가?? 그럼 이제 교통되는 똥색 카드에 비교통 스타체크를 쓰고 있었는데 똥색은 없애고 비교통 스타체크를 교통 스타체크로 바꿔야겠다. 지갑을 가볍게~~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