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무 기다렸다. 택배가 안와서 안절부절하고 있다가 대한 통운 택배번호로 전화해서 기사분 전화번호 물어봤더니 배송조회에 뜨는 번호랑 달라서 계속 삽질중이었네.. 게다가 기사님한테 전화했더니 아까 오전에 왔다갔는데 없어서 옆에 구석진데 놓고 왔어요. =_=; 찾아보니 고스란히 있네 ㅋㅋ 몇시간동안 괜히 시간만 버리고..쩝~ 어쨌든 받아서 펼쳐보니 아담한 사이즈. 이것저것 꺼내고 조립하고 충전하고 그다음엔 114 전화해서 내가 신청한 요금제가 맞는지?? 가개통 폰은 아닌지... (가입일자 물어보고) 완납폰인지 가입비 여부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부가서비스 없는지.. 다 확인하고 email 청구서로 청구 신청하고... 휴 이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하고 전화번호 넣을 차례네... 그나저나 핸드폰 너무 얇다...
흠.. 일단 CJ가 GLS와 삼성의 HTH를 합병해서 두개의 회사로 있는데 통합은 거의 된것 같다. 그런데 물량이 미어터지나?? -_-; 도대체 택배가 4일만에 오는게 말이 되나..?? 우리나라 택배는 자고 일어나면 오는거였는데 거참 너무 답답하다. 내가 원래 이런걸 잘 못견뎌하는 성격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5월 6일 저녁에 물건입고 된 물건이 청원TML에서 출고 되더니 나오질 않는다 아무래도 어디선가 1박을 한 모양. 7일날 받을줄 알았지만 오후 늦게까지 움직이지 않길래 잠정 포기. 그래서 8일날 오나 싶었더니 중랑TML에서 보관중으로 뜬다. 대체 택배회사에서 보관은 왜!!! 너네가 무슨 예치업하니? 결국 8일날에도 못받음. 아마 오늘은 온겠지 이렇게까지 떴는데 --; 올꺼야 암... 그러나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