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술 처!! 먹고 지갑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_-; 2008/04/28 - [생활 속/쓴소리] - 지갑을 잃어버리다. 운전 면허증을 재 발급 받기 위해서 그리고 각종 신청서 작성을 위해서 증명사진이 급하게 필요해서 가지고 있던 스캔한 사진 파일을 가지고 인화서비스를 처음으로 받아보았다. 2008년 4월 25일 파일 한개 올리고 3 X 4 사이즈의 반 명함판 사진 8장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가격도 싸고 (3200원) 배송도 아침 10~11시에 신청해서 그 날 오후 5시 정도에 택배로 받아볼 수 있는 점은 아주 마음에 들었다. 종종 이용할 것같다는 느낌. 그런데 증명사진에서 뽀샤시 효과를 주는 옵션이 있었는데... (물론 가격은 조금 추가되고..) 절대 해서는 안될 짓 같다. 너무 샤방샤방하게 나와서 ..
옥션 9만9천원 요금제 자유 무부가서비스 3개월 유지 조건으로 5년가까이 사용하던 KTF를 버리고 이동한다. 그동안 LGT라는 점 때문에 많이 망설였는데 WM6와 폰에디션이라는 점이 KC1에 비해서 많은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고 가격도 아주 싸게 풀렸기에... 사실 뭐 PDA폰이 9.9만원이면 거의 거저나 다름없지 않는가?? 3개월 쓰고 통화품질이 맘에 안든다 싶으면 다시 이동하려고.. 016이라는 번호가 뭐길래라고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이 번호는 계속 유지하고 싶은 생각이... 그나저나 3G 세상에서 2G 폰이어야만 010이 아닌 01X 번호를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핸드폰 기변이란 이제 점점 어려운 일이 되어 가는듯...
대충의 사양은 이러저러하고... CPU는 오버 수율이 좋다는 2.2Ghz짜리 브리 4200을 단종이 선언된 이후 어렵사리 구했고 램은 그냥 무난하게 아무거나 메인보드는 새로나온 온보드 그래픽이 포함된 780G 칩셋을 사용한 기가바이트 제품을 구입했다. 게임이라고는 단지 스타만 줄기차게 할 뿐인데 그래픽카드를 달자니 팬소음도 싫고 전력도 많이 먹을것 같아서 온보드로 처리하되 HD영상을 즐겨 보기때문에 X264의 하드웨어 가속이 되는 모델로 나의 컴퓨터 사용 습성에 아주 안성맞춤인 조합이라고 생각했다. 하드 디스크는 좀 더 빠른 액세스타임을 위해서 10000rpm의 36기가 랩터로 맞췄다. 이건 단순히 OS용 하드이므로 용량은 30기가만 되어도 떡을 치므로... 조금 비싸지만 미친척하고 질러보았다. ODD는..
언제나 느끼는 이야기이지만 보고나서 바로 감상을 쓰지 않으면 영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거 완전 돌머리가 된건가? 배틀스타 갈락티카 혹은 캘럭티카라고 부르는 공상과학 장르의 드라마이다. 현재 4시즌이 절찬리 상영중 ( 이건 영화에서나 쓰는 말인가? ) 이다. 처음에 이 드라마를 봐야겠다는 생각을 한게 이 글을 보고 나서이다. 이 분의 글을 보고나서 감상 포인트를 잡은게 다행인지 아니면 이글로 인해서 내가 시야가 좁아진건 아닌지 행운인지 불행인지 잘 모르겠다. 어쨌든 좋은 느낌으로 드라마를 봤다. 1시즌은 등장인물의 소개가 주를 이룬다고 보면 맞겠다. 한 회 한회 주인공이 바뀌면서 그 주인공에 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면서 등장인물의 과거가 살짝 드러나고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주제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