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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쓴소리

하늘이 노랗구나

이치로 2007. 4. 1. 09:50

오늘 잠에서 깨었더니 창밖이 약간 어두컴컴하니 노랗다. 밖을 나가봤더니 구름낀 하늘에 노란 기운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비온뒤 황사 주의보라는 인터넷 포탈뉴스의 헤드라인!

울산에 있을땐 사실 거의 황사 모르고 살았는데 같은 땅덩이라도 약간 중국에 더 가까운건지 꽤나 황사 주의보가 생활에 영향을 미칠 정도가 된 것 같다. 중국은 에어 커튼 같은 것들을 좀 쳐라~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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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ㅁ ;)/ 황사 싫어...윽....나 중~고등학생때도 황사가 있었나?....

    언젠가부터 심해진것 같아...
    2007.04.2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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