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소프트의 마우스를 쓰면 인텔리포인트라는 마우스웨어가 딸려 온다. 거기서는 마우스에 대해서 세세한 설정을 할 수있는데 다른 것은 제쳐두고 제일 좋은게 5 버튼 마우스의 경우에는 사이드 버튼 2개에 대해서 프로그램별로 각기 다른 설정을 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KMPlayer에서는 왼쪽/오른쪽 조합이 앞/뒤 2초간 이동으로 설정을 해 놓고 쓴다. 미국 드라마나 자막이 있는 드라마의 경우에는 앞으로 스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HDTV 프로그램에서는 볼륨 혹은 채널 up/down의 조합으로 사용한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게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별도의 리시버를 사용할 때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사실 나의 노트북인 Dell m1210에서는 Broadcom사의 widco..
내가 웹마와 아토 등등 이런 프로그램을 쓰고 있어서 일지 모르지만 마소 인텔리포인트는 왜 이따구일까?? 참 답답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MS presenter mouse 8000을 쓴다. 이건 약 8만원이 넘는 돈을 지불한 마우스인데 손에 안 맞을 정도로 작다는 거 그리고 노트북에 블투 모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리시버를 연결하지 않으면 사이드 버튼이 먹지 않는다는 것, 또 휠에 개인적으로 걸리는 휠이 아니라서 불편하다는 점 외에도 다른 문제점이 있다. 그건 바로 인텔리 포인트의 자유도... 그래 프로그램마다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좋다구!!! 근데 왜? 왜? 왜? 틸트 휠은 각기 다른 버튼 할당이 안되나고~ 틸트휠에 사이드 버튼 2개이면 4개의 별도의 버튼에 별도의 명령을 할당해서 마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