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꿀꿀한 마음에 질러볼까? '

'근데 뭘 지르지? '

'지를거 없나?' 하다가 지른 물건이다.

전에 한 번 소문을 듣고 마셔봤는데 적당히 씁쓸하고 진득하고, 내 수준에 맞게 달달하길래, 내 입맛에 맞다고 생각했다. 가끔 달달한게 밑도 끝도 없이 땡길때가 있는데, 그때는 이 정도 마셔주면 심신에 안정을 준다. -_-
그 외의 경우에는 그냥 씁쓸한 아메리카노 정도가 내 입맛에는 맞다고 생각한다. 

 여튼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200ml x 24캔이 2,000원 단골쿠폰(정말 징하게도 질렀다. 지마켓 VIP됐어...) 먹여서 무료배송에 24,800원이 있어서 질렀다. 계산해 보니까 캔당 1033.33333333원, 편의점에서는 1500원에 판다고 하니까 일단 싸긴 싸네. 근데 그닥 싸진 않은 느낌이... 인터넷은 더 많이 쌀꺼라는 고정관념이 너무 깊이 박혔나보다.

'지름신 > 지름신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랙잭 사버렸다...  (0) 2009.10.08
내 생애 첫 쿼드코어  (0) 2009.09.11
롤리팝, 옴니아, 아르고 지르다!  (0) 2009.06.30
포인트리 체크카드 발급  (0) 2009.05.19
해피해킹 라이트 2 - HHK Lite 2  (7) 2009.05.18
댓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4/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