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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용산 나들이(?)를 하였다. 나름 피곤했던날..^^;

일단 가지고 있던 Microsoft Presenter mouse 8000을 7만원에 중고 판매하기 위해 정은이 한테 들러서 택배를 부쳐달라고 부탁하고 용산으로 가서 블루투스 리시버 & 리모트 이어폰인 BTR-1000을 클리앙의 어느 분께 1.5만에 넘겼다. 둘 다 나한테 맞지 않는 제품.

이후 용산으로 가서 VX를 사고 태극전기에가서 TH55 배터리를 리필했다. 지금 충전 중인데 어쩔런지 모르겠네. 충전 다됐다. 방전 테스트 해봐야겠군.


아.. 마우스는 이제 정말 정착할듯 싶다. MS의 기본 노트북 마우스 2005년에 미국에서 35불에 구입했던 그것을 쓰다가 블루투스 내장의 M1210 노트북을 구입하면서 로지텍 Logitech v270을 구입해서 써보고, 그것도 별로 맘에 안들어서 다시 방출하고, 동영상 라이프를 즐기는데 필요한 리모트 겸용의 노트북 마우스를 찾다가 8000이를 보고 충동구매로 질렀다가 다시 또 방출하고...

그런데 이번에는 진짜 물건인것 같다. 크기도 크지도 8000이 처럼 작지도 않고 휠도 그 걸림을 조절할 수 있고 배터리 게이지도 있고 제어할 수 있는 버튼도 훨씬 많고 ㅎㅎ; 이제 마우스는 VX에 정착해야겠다.

그런데 뭐지? 이 불안한 느낌은??


(거기서 끝인줄 알았지? - 지름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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