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오픈했습니다.
역시..기술적인것보다는 창의적인게 더 어렵네..이름짓기 카테고리 정하기 뭐 그런것만 대충하고 전체적인 시스템을 이해하는데만해도 한참 걸렸으니깐.. 이름에 대해서 말인데..사실 별걸 다 생각하다가..-_-; 글로벌..블로그..라임이 딱 맞잖냐..이렇게도 생각해보고 좀 어감이 안좋길래..글로그? 글로 쓴 글로그? 이것도 괜찮네 이렇게 생각하다가 ㅋㅋ 영 감이 안오길래 그냥 쥐~로그 정했음. 근데 구글 자회사 같을려나? 에흐..지 메일처럼..그럼 안되는데..암튼 GLOG는 긁적 긁적 내 생각을 남기는 글로 채운 블로그 라고 생각 하시면 됨. 암튼 전에 있던 홈피는 디비까지 다 날려버리고 하고있던 싸이는 관심밖에 난지 오래전이고 (너무 창이 작아..그 많은 유저가 있다는 점에서 좋긴한데 링크로 이리저리 다닐수도..
생활 속/잡소리
2005. 12. 4. 2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