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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추노를 몰아서 보았다. 24편 완결이라는데 아직까지는 매우 재미있다. 배우들의 연기도 참 좋고...ㅎㅎ 아! 언년이는 빼놓고-_-; 여기서 이다해는 뭐 하는게 없다. 회상씬에서 자주 등장하는데 나왔던거 또나오고... 대부분 웃고 있고, 약한척하고 뭐 나중에 관계가 얽히고 얽혀서 비극적인 전개가 심화되면 아마 좀 연기다운 연기를 보려나? 암튼 노비년 주제에 신부화장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고, 이 모든게 언년이 때문이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민폐의 근원이다. ㅎㅎ


   해리포터는 원래 1편과 2편을 봤지만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그래서 다시 한 번 봤다. 근데 생각보다는 꽤나 실망. 시리즈 중에 한 두편은 재밌고 괜찮았는데 나머지는 너무 실망이었다. 연속적으로 보다 보니 엠마왓슨과 해리포터(여자배우만 본명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ㅋ)의 성장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와 같은 마음?) 쏠쏠한 재미가 있었지만 3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이 한 두개가 아닌 시리즈와 이렇게 재미 없고 긴장감 없는 스토리로는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애들 영화에 내가 너무 기대한 것인가? 어쨌든 결론적으로 실망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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