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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를 시작한 시점에서 과거의 일정은 동기화가 되지 않는다. -_-; 이게 뭐냐!! 버럭!!

기본 목표
PDA(모바일) - 아웃룩(로컬 컴퓨터) - 구글캘린더(웹서버)의 삼위 일체 동기 시스템에서 아웃룩 없이 서버와 동기화 하고 싶다!!

연락처
 구글에서 제공하는 m.google.com으로 Exchange Server를 통해서 싱크가 가능하고, 한 번 더 거쳐서 NuevaSync를 통해서도 지원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 구글의 연락처에는 카테고리도 연동이 안되고 하위 메모 항목도 가끔 깨진다고 한다. 그런고로 아웃룩을 이용하는 수 밖에...ㅠㅠ

메일
 회사에 들어가면 모르겠지만 일단은 메일을 바깥에서까지 확인해야할 이유는 없기에 그냥 메일은 웹에서 접속해서 보는게 낫지...

일정
 아웃룩을 거치지 않고 싶다. 그렇다면 구글로 Exchange Server 설정으로 직접 동기화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방법으로는 구글 1개의 캘린더만 아웃룩과 연동된다. 안된다. 난 멀티 캘린더를 써야겠다. NuevaSync로 구글의 멀티캘린더를 아웃룩의 1개의 캘린더에 때려 넣을 수 있다. 그런데 여기도 문제가 있다. 맨 처음 밝혔듯이 이전 일정은 동기화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
 이제 해결책은 멀티 캘린더를 포기하고 1 캘린더만 사용해서 아웃룩으로 동기화를 하든가 아니면 25 달러를 지불하고 NuevaSync의 Premium서비스를 이용하든가 둘 중의 하나이다.

작업
 이거 구글에서 최근에 Gmail에 Tasks가 왼쪽의 메뉴에 추가된 것을 보면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는것 같고 싱크도 해 줄 것 같은데,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 가보다. NuevaSync도 아직은 항목만 있고 Disable되어 있고... 그렇다면 역시 이것도 아웃룩을 사용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종합
 연락처도 아웃룩, 메일은 사용하지 않고, 일정은 불완전해서 멀티캘린더를 포기해야 하거나 추가 지출이냐를 고민해야하고, 작업도 아웃룩인 상태에서 최적의 선택은 뭘까?
 지금은 일단 연락처/작업은 아웃룩으로 한다고 해도, 그럼 결국 일정 영역에서 멀티캘린더 포기 or 과거 일정 포기 or 25$ 추가 지출 이군! 멀티 캘린더는 포기할 수 없고 일단은 과거 일정을 포기하면서 지내다가 정 안되면 추가지출을 하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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